하나님의교회에서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이유 I

 

 

 

 

 

4월 18일 목요일, 성력으로는 1월 14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월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유월절이 특별한 이유는,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밤,

유월절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다 하시며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의 유언때문입니다.

 

누구라도 믿고 지키면

죄사함과 영생을 얻어 천국에 나아갈 수 있도록 세워주신 유월절.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심으로 세워주신

희생과 사랑의 절기인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많지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기독교인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만이

전세계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라고

언론에 보도된 이유이기도 한데요,

 

이처럼 예수님의 가르침이 사라져버린 것은

주후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폐지되면서입니다.

 

교회사 및 세계사에 있어서 하나의 큰 획을 그은 니케아 회의는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주재로 소집되었으며

당시로서는 처음 있는 세계적 종교회의였죠.

 

그래서 오늘은 왜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전세계 유일하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지,

 

초대교회로부터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325년 니케아 회의까지의 내용과

예언의 말씀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초대교회의 진리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성력 1월 14일 저녁, 목요일)에 성만찬을 하시고,

다음 날인 무교절(성력 1월 15일,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다음에 오는 안식 후 첫날(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즉 부활절은 무교절 후 첫 일요일로서,

예수님께서 고난받으시기 전에 지키셨던 유월절과는 완전히 다른 날입니다.

 

따라서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유언에 따라

 

성력 1월 14일 저녁에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였고(고전 5:7, 11:23-26),

 

다음날인 15일에는 무교절을 지켜 금식하였으며,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는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2. 로마교회의 변질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세계의 수도 로마에 위치한 로마교회의 주장이

점차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 노예 등 하층민 신자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로마교회에

점차 중류층이 입교하고 나중에는 귀족들까지 입교하게 되자

인근 교회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로마교회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떠나 곁길로 나가기 시작하여

유월절에 성찬식 하는 것을 거부하고

유월절 다음의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했습니다.

 

유월절 성찬식은 원래 그리스도의 부활이 아니라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임에도 불구하고,

 

로마교회는 서로 다른 절기인 유월절과 부활절을 한 절기로 합쳐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거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던 것이죠.

 

이러한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의 새로운 전통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에 성찬식을 행해오던 동방 교회와

충돌을 일으키게 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 시간에는 이로 인해 발생한 유월절 논쟁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To be continue~♥

 

 

 

Posted by 따뜻한 별의노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나비맘 2019.03.25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대교회때에는 모든 교회가 지켰던 유월절을 지금 많은 교회에서 지키지 않고 있으니 참 안타깝네요..
    어서 유월절을 알려야겠어요^^